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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대학원 석사과정 합격!!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정보보안스쿨 3명의 졸업예정 재학생들이 당당히 합격하였습니다!!

장성일(컴퓨터보안), 김동현(융합컴퓨터보안), 손한기(융합컴퓨터보안) 학생들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한국IT전문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생활과 기억에 남는 순간,

그리고 대학원 진학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세 명의 학생들을 만나 많은 얘기들을 나눴는데요.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실습위주의 수업들을 바탕으로

매년 열리는 프로젝트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직접  개발에 참여하는 과정

교수님들에게 어려움없이 궁금한 부분을 직접 물어볼 수 있고,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학생의 방향을 한 명 한 명 잡아준다는 부분을 말하였습니다.

 

 

  •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학원 진학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장성일) 예상치 못한 결과였지만 막상 되니까 기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단순히 2학년 들어와서 조금 더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석사 쪽으로 시선이 돌려지게 된 거고요.

 

(김동현) 학교에서는 담당 교수님과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을 하는데요. 마지막 학년에 들어와서는 교수님께서 진로 계획을 같이 고민해 주셨어요. 그리고 대학원을 진학해 보는 게 어떻겠냐며 제안해주셔서 진학 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담당 교수님과 함께 대학원 준비를 하면서 합격에 영향을 크게 주신 거 같아요.

 

 

  • 한국IT전문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꿈을 꾸었나요?

 

(손한기) 처음에는 저희 학과가 보안관련 학과다 보니까 보안전문가를 꿈꾸고 왔는데 학교에서 개발 언어와 관련한 수업을 들으면서 흥미를 많이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그 쪽으로 자연스럽게 꿈이 바뀌게 되었고, 이제 대학원에 들어가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쪽으로 더 배워보고 싶어요.

 

(김동현) 저도 보안전문가가 되고자 꿈을 꿨었는데, 학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실습 위주의 수업들을 배우잖아요. 그렇게 배워오다가 제가 작년에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어요. 그 때 제가 개발 역할을 맡았거든요. 개발작업에 임하면서 보안 쪽 보다는 개발 파트가 눈으로 보이고, 결과물이 나오면서 이쪽에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프로젝트 실습을 계기로 보안 개발자의 꿈을 가지게 된 거 같습니다.

 

 

  •  그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셨나요?

 

(손한기) 2학년 들어와서는 동아리 활동을 했었는데요. ‘키씨’라는 보안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동아리인데요. 여기서 대학연합동아리와 연계를 해서 각 대학교의 학생들과 서로 정보나 자료도 공유하면서 활동했었습니다.

 

(김동현) 학교에서 진행하는 전문가들의 특강이나 각종 보안 관련 세미나에 꾸준히 참석하고 참여하면서 점점 개발에 관한 지식을 접해왔었습니다.

 

 

  •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나 활동 가운데 즐거웠거나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요?

 

(장성일) 저희 과에서 학기 초마다 엠티를 가게 되는데요. 이게 단순히 노는 엠티에 그치지 않고, 친목과 함께 정보교환도 많이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서로 프로젝트도 같이 해보자고 얘기하면서 여러 가지로 많은 걸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던 거 같아요.

 

(김동현) 저희 학교는 교수님들에게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고 교수님들 입장에서도 항상 저희를 반겨주셔서 제가 모르거나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찾아가면 항상 시원시원하게 해결해주세요. 그 부분이 정말 좋았고요. 그리고 말씀드린 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같은 주제로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고민도 하고, 해결하면 서로 기뻐하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이 굉장히 강해지고, 친목이나 유대감도 더 끈끈해지는 느낌이에요.

 

 

  • 마지막으로 한국IT전문학교를 지원하고자 하는 고 3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장성일) 2년 만의 4년제 학사학위를 바로 받기 때문에 일반 4년제 보다 시간 면에서도 훨씬 절약할 수 있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아주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직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인 제가 이렇게 대학원에 들어갈 수도 있게 되었고요. ^^*

 

(김동현) 학교에 입학하면 기초적인 과목들부터 공부해 나가는데 저도 입학 때는 기초가 많이 부족했어요, 물론 아직도 더 배우기 위해 대학원을 진학하는 거지만 이제 졸업할 때쯤이 돼서는 그동안 다양한 실습수업들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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