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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정보보안 계열 [ Home coming Day ] 개최

10주년 맞은 정보보안 스쿨 [ Home coming Day ] 개최

선배들의 내공이 후배들을 이끌어 줄 것 기대

 

 

2013년 11월 1일 외교센터빌딩에서 한국IT 정보보안스쿨이 선후배와 교수님들이 함께하는 제1회 [홈커밍데이]를 가졌다.

 

발전적인 선후배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 행사에서 정보보안스쿨 교수들, 선후배, 재학생들은 서로 통성명과 대화를 나누면서 뷔페만찬을 즐겼다.

 

200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한국IT 정보보안스쿨은 현재 IT업계 적재적소에 배치된 400여명의 졸업생과 재학생400여명이 선후배를 이루고 있다. 취업률은 90%에 이른다.

 

전문성과 역량강화를 위해 스쿨 단위로 독립한 한국IT 정보보안스쿨은 정보보안분야에 전문성을 더욱 갖춰, 졸업생, 재학생, 산업계가 모두 모일 수 있는 스쿨로 거듭날 계획이다.

 

김홍진 한국IT직업전문학교 학장은 이 자리에서 정보보안업계에서 정보보안스쿨 졸업생들이 칭찬받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고,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를 돕는 것은 동물의 본성이자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비유로 동문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사회를 맡은 7대 학생회장 강기원 졸업생(08, 네트워크프리랜서)은 정보보안스쿨이 10주년을 맞아 내공이 쌓인 만큼 이제는 그 힘을 결집할 때라고 말했으며, 지식습득과 더불어 선후배의 네트워킹은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며 행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공로상을 받은 김태형 졸업생 (04, SK인포섹 근무)은 졸업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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